
25.12.30 (수정됨)
예전 쥬니어 5~7년차였을때는 급해서 면접이라도 경험상 가보자
그리고 요새는 워낙 취업시장이 안좋으니 기회라 생각하고 가보자 였는데
생각해보니, 어차피 안갈건데 왜 굳이? 라는 생각이 강해졌네요.
시간도 시간이고 돈도아깝고
만에하나 된다고 했을때 100% 중에 입사 고민이 간다에 30%이상이라면 가겠지만
최종이 붙는다 한들 10% 이하로 갈생각이 없는데 면접간다는게
너무 제 이기적인 생각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.
건방지지만 회사 입장에서도 기분나쁘실거구요.
오늘 갑자기 면접이 있는데 자고일어나서 생각해보니
그런 생각이 들어서 면접 불참 메일을 보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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